■ 코스 안내직원 확실히 교육시키세요.
ㆍ글쓴이 : 안덕기   ㆍ조회 : 561  
ㆍ등록일 : 2019-02-17 17:45:11  ㆍIP : 1.220.235.155

풀코스 참가하였습니다.

32키로 2차 반환점에서 칩체크하며 근무하신분에게 제가 제 배번호 가리키며 저 여기서 돌아요. 물었더니   네  라고 하셨고,  미심쩍어 또다시 저 풀코스에요 물었더니,  또다시 네 라고 하셨습니다.

달리다 보니 제 시계 GPS거리와 표지판의 오차가 너무큰걸 느꼈고, 제 앞 선두들은 어딨나 생각했습니다. 골인점이 가까울수록 제가 잘 못 달림을 느끼고 얼마나 황당하던지요.

근무자분이 저 기억할것입니다. 풀 4등으로 달리고 있었습니다.

코스를 확실히 인지하지 않고 참가한 제 잘못도 크지만, 근무자가 안내도 안하고 제가 묻는 질문에 엉뚱한 대답을 한 것이 기분 나쁩니다.

다음 대회에는 코스안내 확실히 부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