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- 첫 풀코스 도전과 같은 벅찬 기대감으로 100회 완주를 맞이하면서 -
ㆍ글쓴이 : 사무국   ㆍ조회 : 1140  
ㆍ등록일 : 2019-02-07 16:20:14  ㆍIP : 125.128.32.106

- 첫 풀코스 도전과 같은 벅찬 기대감으로 100회 완주를 맞이하면서 -

제15회 아!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에 함께 달리실 여러분 환영합니다.

모든이들의 마라톤 입문계기가 "건강회복 내지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중년의 새로운 각오로
시작 하였듯이. 나 역시도 위장병으로 인한 오랜 고통의 세월을 벗어나기 위한 자구책으로
약수터를 오가는 약2km를 달리기 시작 한 것이, 1999년 9월 12일 제1회 중앙마라톤 (현재의 JTBC서울마라톤)에서 10km 대회에 참가 하기에 이르렀고 그 참가를 계기로 본격적인 마라톤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."고 소감을 말하며

본격 풀코스의 시작은 2000년 4월 15일 전군(전주~군산)마라톤대회에서 시작하였고, 100회, 200회 그리고 그 이상을 완주한 대다수의 철인들과 비교하면 시작한 년 수에 비하면, 이제야 100회를 달성 한다는 자체가 미진한 완주 기록 일지언정, 그간의 여러 부상 으로 인한 휴식기를 거쳐 여러 봉사관련 일로 지내다보니 이제야 나로서의 대과업을 달성하기에 이르게 되었지만, 그 의미는 큰 족적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하겠다 할 수 있다.

이제 그 빛나는 영광을 위하여, 2019년 2월17일 아!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대회를 선택 한 것도, 대회명 자체가 큰 기상과 용기를 일 깨우기에 충분한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가슴에 간직하기 위한 명예로운 나의 영광스러움과 맞는 컨셉에 맞으면서, 국내 3대 메이저대회인 조.중.동의 대회와 비교해도 대회운영이나 규모면에서도 손색이 없는, "이번 2019년 아! 고구려대회에서 풀 100회 완주를 실현 하기로 하여 나 스스로의 멋진 기억으로 남고 싶다"고 출전의 변을 말한다.

"참가자 여러분과 함께 달리며 호흡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.
여러분 감사합니다  건강한 생활, 건강한 정신을 갖는 마라토너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셌습니다" 라며 힘주어 말한다.